회사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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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1920.03.05 - 조선일보 창간, 사장 趙鎭泰
1920.04.28 - 영친왕과 일 왕족 방자의 강압적 결혼을 비판하는 기사로 창간 4호 만에 첫 압수
1920.08.15 - 劉文煥 사장취임
1920.08.27 - 일본 경찰의 잔인한 탄압을 비난하는 논선 '자연의화'로 인해 민간지로서는 첫 정간(1차)
1920.09.05 - 정간이 풀린 지 3일 만에 '愚劣한 총독부 당국자는 하고로 우리 일보를 정간시켰나뇨'라는
  논설을 게재,무기 정간(2차)
1921.04.09 - 南宮薰 사장 취임
1923.06.06 - 조선일보 제 1000호 발행
1923.06.28 - 조선일보 '社說' 등장
1924.07.22 - 국내 신문 최초의 지방판인 경북판 4면 발행 개시
1924.09.13 - 독립운동가 申錫雨 조선일보 인수│李商在 사장 취임
1924.09.13 - 신문 사상 최초의 연재 만화 '멍텅구리' 게재 시작
1924.11.23 - 국내 최초로 조·석간 신문 발행
1925.02.21 - 첫 해외 특파원 모스크바 특파
1925.09.08 - 사설'조선과 露國과의 정치적 관계'가 일제의 조선통치에 대한 불평 불만을 부채질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정간(3차)
1927.02.02 - 국내 최초의 신문사 발행 월간 종합지인 '新朝鮮' 창간
1927.02.15 - 조선일보 주도로 新幹會 창립
1927.02.15 - 항일 민족 단일 전선 신간회 결성을 주도하여 6개 악법 철폐 운동 전개
1927.03.25 - 申錫雨 사장 취임
1928.01.25 - 일제의 가혹한 수형제도를 비판한 사설로 인해 安在鴻 발행인 겸 주필, 白寬洙 편집인 구속
1928.05.09 - 일본군의 산동 출병을 비난한 사설 '제남 사변의 壁上觀'으로 133일간 정간(4차), 안재홍
  주필 재수감
1929.03.22 - '생활 개신 운동'과 '문자 보급 운동'전개
1929.10.08 - 제1회 京平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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