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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 통일이 미래다(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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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는 2014년 한반도 통합과 아시아 공동 번영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획 시리즈를 연중 보도했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통일연구원,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아산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안보통일연구원 등 10개 연구 기관과 함께 통일의 길을 모색했습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분단을 당연시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담론 수준에만 머물던 통일이 '실현 가능한 목표'라는 희망을 입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 청년취업 1만명 프로젝트(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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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조선일보는 기업은행과 함께 청년취업 1만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경제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1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또한 많은 구직자들에게 꿈과 희망이 가지도록 응원했습니다.

  • 힘내라 우리동네 가게(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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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우리동네가게’는 마땅한 홍보 수단이 없었던 자영업자들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해 가게 소식을 주변에 알릴 수 있도록 돕자는 캠페인입니다.

  • 착한가게 캠페인(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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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합니다. 조선일보와 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는 이 캠페인에 30만이 넘는 가게가 참여하였습니다.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손길로 대한민국은 더욱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 북한결핵어린이돕기(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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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조선일보가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국제사랑재단과 손을 잡고 결핵에 걸린 북한어린이를 치료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북한에 결핵약과 종합 비타민제를 보내 결핵에 걸린 북한 어린이 120만명 중 30만명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07년 10월에 시작된 이래 10개월 만에 각계에서 10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