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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 자전거를 탑시다(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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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는 1993년부터 5년간 ‘자전거를 탑시다’라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자전거도로 설치 방법, 자전거통행 보호조항 등을 담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것도 이 캠페인의 영향이었습니다. 2009년에는 환경, 문화, 경제가 어우러진 자전거 캠페인을 다시 시작해 자전거 타기 운동의 기반조성에 필요한 여러 조건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시골학교에 도서관을(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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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시골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교육 캠페인입니다. 낙후된 건물과 시설로 인해 아이들이 찾지 않는 도서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최적의 학업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2009년 한해동안 22개교에 새롭게 도서관을 설립하고, 62개교에 4만여권의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 포장을 줄입시다 - 그린마일리지 캠페인(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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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2차 포장으로 연간 수백t에 달하는 폐플라스틱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포장을 줄입시다’는 이런 폐플라스틱을 줄여나가자는 친환경 켐페인으로, 국내 대기업과 주요 유통업체가 활발하게 참가해 ‘녹색쇼핑’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소비자는 2차 포장을 없앤 그린마일리지 상품을 구매해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는 자부심을 갖게 하고, 기업은 불필요한 2차 포장재를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한 윈윈(win-win) 캠페인입니다.

  • 선생님이 희망이다(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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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고 더 나아가 공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조선일보의 교육 캠페인입니다. 자발적인 연구모임을 운영하는 교원들과 이를 지원하려는 기업 및 단체들을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많은 선생님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아시아프(ASYAAF)(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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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프는 '그림이 있는 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아트페어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과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순수한 비영리 행사로, 아직 시장과 평단에 노출되지 않은 신인을 발굴해 국내외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나아가 뛰어나 작품들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